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인핸스비,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2025. 3. 19.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바이오·뷰티 산업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BioPlus International Co.,Ltd.)과 인핸스비(Enhance B)가 K-뷰티와 바이오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자 협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바이오·뷰티 산업이 세계 무대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BioPlus International Co.,Ltd.)과 인핸스비(Enhance B)가 K-뷰티와 바이오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자 협력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단순한 제품 공동 개발을 넘어, 양사의 독보적인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데 중점을 둔 이번 협력에서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은 자사의 성장인자 기반 프리미엄 원료인 ‘휴그로펩타이드(HugroPeptide)’를 통해 혁신적인 바이오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원한다. 인핸스비는 소비자 중심의 제품 설계와 개발을 주도하며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업이 K-뷰티와 바이오 기술의 결합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원종 바이오플러스인터내셔널 대표는 “K-뷰티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서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노석지 인핸스비 대표 또한 “이번 협력은 최고 품질의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