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단장님, 인맥 덕 좀 보자'...우승을 노리는 아르테타, "첫 번째 영입 목표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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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파블로 바리오스가 아스널로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어 "구단은 현재 젊은 스페인 미드필더 바리오스를 희망하고 있다. 아스널에서 그의 미래는 완전히 보장되진 않지만, 선수에 대한 관심은 강화할 수 있다. 베르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맡았기에 그를 잘 알고 있으며 팀의 중요한 영입 책임을 쥐게 될 것이다. 아스널의 주요 초점은 수준급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것이었지만, 또한 양질의 미드필더를 강화하는 작업 역시 우선순위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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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파블로 바리오스가 아스널로 이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19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스타를 영입하길 원한다. 안드레아 베르타 신임 단장은 아스널을 강화하기 위한 첫 번째 목표로 바리오스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구단은 현재 젊은 스페인 미드필더 바리오스를 희망하고 있다. 아스널에서 그의 미래는 완전히 보장되진 않지만, 선수에 대한 관심은 강화할 수 있다. 베르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맡았기에 그를 잘 알고 있으며 팀의 중요한 영입 책임을 쥐게 될 것이다. 아스널의 주요 초점은 수준급 스트라이커를 영입하는 것이었지만, 또한 양질의 미드필더를 강화하는 작업 역시 우선순위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바리오스는 스페인 국적으로 폭넓은 활동량과 탄탄한 기본기를 지닌 미드필더다. 그는 뛰어난 패싱력, 수준급 발밑 기술, 정확한 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때로는 드리블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줄 아는 만능 플레이메이커다.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리그 28경기에서 16승 8무 4패(승점 56)를 기록하며 라리가 3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 경기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승점 60), 동일한 경기 수의 레알 마드리드(승점 60)와의 격차가 넓지 않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다면 리그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그 중심엔 바리오스가 있다. 그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신뢰를 독차지하며 리그 22경기에 나섰다. 심지어 그중 20번의 경기는 선발 출전일 정도다.

바리오스의 최근 기세는 그야말로 매섭다. 지난해 11월엔 미드필더진이 탄탄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무적함대' 스페인 대표팀에 이름 올리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은 중원 보강이 절실한 아스널의 영입 명단에 포함되기에 이르렀다. 현재 아스널은 토마스 파티, 조르지뉴 등 기존 중원 자원과의 결별이 유력하다.

새로운 미드필더 영입을 고려하고 있음이 확실한 상황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바리오스, 레알 소시에다드의 마르틴 수비멘디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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