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서 거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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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국내 첫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넥스트레이드의 거래 가능 종목에 포함됐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대체거래소 종목 편입으로 투자자들이 보다 유연하고 편리하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넥스트레이드를 통해 거래 활성화는 물론, 투자자 접근성과 거래 유동성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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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는 국내 첫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 17일부터 넥스트레이드의 거래 가능 종목에 포함됐다. 이에 더블유게임즈의 주식 거래 접근성과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매매체결 수수료의 경우 한국거래소보다 낮은 수준으로, 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루 12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넥스트레이드는 정규시장 거래 시간 전후로 프리마켓(오전 8시~8시 50분)과 애프터마켓(오후 3시 30분~오후 8시)을 운영한다. 한국거래소의 거래시간 대비 5시간 30분 늘어난 수준이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 보호와 시장안정을 위해 넥스트레이드의 거래 종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넥스트레이드는 기존 1단계 10종목에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50종목과 코스닥시장 50종목을 추가해 2단계에 총 110개 종목까지 거래 가능 종목을 확대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이번 2단계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100개 종목에 포함됐다.
더블유게임즈 관계자는 "대체거래소 종목 편입으로 투자자들이 보다 유연하고 편리하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넥스트레이드를 통해 거래 활성화는 물론, 투자자 접근성과 거래 유동성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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