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명품 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와 타임키퍼 조인식
김석 기자 2025. 3. 19. 09:00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는 18일 ㈜바이버(이하 바이버)와 KLPGA 공식 타임키퍼 파트너 체결 조인식을 진행했다.
바이버는 명품 시계 거래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과 오프라인 쇼룸은 물론 명품 시계 감정과 진단 및 케어를 위한 ‘바이버 랩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바이버는 KLPGA투어 대회 기간 동안 1번 및 10번홀 티잉그라운드의 시계보드와 연습그린의 시계탑을 지원할 예정이다.
바이버는 KLPGA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배타적 권리가 부여되며, KLPGA투어 대회장의 집합 광고 보드와 순위 보드를 통한 로고 노출 혜택이 주어진다.
이날 조인식에는 바이버 문제연 대표이사와 KLPGT 이영미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김석 선임기자 skim@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변요한♥’ 티파니, 러브스토리 첫 공개…“리더십 반했다”
- “제대 후 결혼” 김구라 子 그리, ♥여친 공개…‘6년 짝사랑’ 그녀일까
- ‘재혼 9개월’ 서동주, 난임 딛고 임테기 두 줄?…“아직 지켜봐야”
- [스경X이슈] “천만 넘어 이천만으로”…‘왕사남’ 흥행에 이천시도 숟가락 얹었다
- 이재룡, 음주 뺑소니 이후 술집 회동···알리바이 급조했나
- 권상우♥손태영 子, 아빠 전성기 비주얼 화제 “강남서 女가 적극 대시”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 ‘자연 임신’ 배기성,♥이은비와 “8일 연속 관계 후 오른쪽 귀 안 들려”
- [단독] 김완선, 기획사 ‘불법운영’ 불구속 송치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긴 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