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맞은 엠넷, 마크X이영지 '엠카' 스페셜 스테이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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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이 Mnet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20일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30주년 기념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먼저 NCT 마크와 이영지가 합심해 힙합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Mnet의 발자취를 기념하며 '프락치(Fraktsiya)' 무대를 선보인다.
마크는 2017년 '고등래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후 NCT의 메인 래퍼로 활약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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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이 Mnet 3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20일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30주년 기념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먼저 NCT 마크와 이영지가 합심해 힙합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Mnet의 발자취를 기념하며 '프락치(Fraktsiya)' 무대를 선보인다. K-POP과 힙합 신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아티스트가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크는 2017년 '고등래퍼'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후 NCT의 메인 래퍼로 활약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이영지는 '고등래퍼3'와 '쇼미더머니11' 최종 우승자로서 남다른 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K-힙합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아티스트 모두 '언더독'에서 시작해 실력과 개성으로 정상에 오른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M엔터테인먼트, 메인스트림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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