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장' 디오픈 티켓을 잡아라... 전가람·조우영 등 KPGA 스타들, 마카오 대거 출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단 3장뿐인 디오픈 티켓을 잡아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이번 주말 열리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 presented by Wynn(총상금 200만 US달러)'에 KPGA 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고 전했다.
이렇듯 KPGA 투어 선수가 대거 출전하게 된 배경은 올해부터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가 KPGA 투어 선수들의 출전 자격을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KPGA는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이번 주말 열리는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 presented by Wynn(총상금 200만 US달러)'에 KPGA 투어 선수들이 대거 출격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중국 마카오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0·6637야드)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의 2번째 대회다.
특히 올해 7월 열리는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이 걸려 있어 더욱 관심을 모은다. 상위 3명에게 '디오픈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부여돼 한국 선수들이 티켓을 획득할지 주목된다.
KPGA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제67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전가람(30)을 비롯해 '더채리티클래식 2024' 우승자 조우영(24·우리금융그룹) 등 KPGA 스타들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렇듯 KPGA 투어 선수가 대거 출전하게 된 배경은 올해부터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가 KPGA 투어 선수들의 출전 자격을 확대했기 때문이라고 KPGA는 설명했다.
기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이내 선수 중 상위 1명만 출전할 수 있었던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출전 자격이 8명으로 늘었다. 따라서 2024 시즌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15위 이내 선수 중 8명의 선수가 올 시즌 풀 필드(Full Field)로 진행되는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김홍택은 KPGA를 통해 "올 시즌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 2번째 출전이다. 전지훈련도 잘 마쳤고 시즌 준비를 확실하게 한 만큼 이번 대회서는 좋은 성적을 낼 자신이 있다"며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을 위해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해 경기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인터내셔널 시리즈 마카오 presented by Wynn'에서 한국 선수의 최고 성적은 2024년 김영수와 김민규(24·종근당)이 기록한 공동 34위다.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범죄 전력' 프로배구 선수, 이번엔 처음 만난 女 '추행' - 스타뉴스
- 이승엽 단단히 화났다 "젊은 선수들, 도대체 뭐 했길래..." - 스타뉴스
- '대만서 돌아왔어요' 안지현 치어, 매력 만점 '복귀 인사' - 스타뉴스
- '21만' 인플루언서 에디린 파격 패션 '부엌서 이래도 돼?' - 스타뉴스
- 'KIA서 대만 진출' 치어리더, 새 응원복 입고 '귀여움 폭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핫 100' 최애 아이돌 1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107주 연속 1위..독보적 글로벌 인기 | 스타뉴스
- 하루만에 1600만뷰! 방탄소년단 정국, 'Two' 댄스 챌린지 최강자 | 스타뉴스
- 1360만 돌파 '왕사남', 신기록 행진..역대 韓 영화 5위 등극 [★무비차트] | 스타뉴스
- 이장우, 미수금 논란 종결..납품 대금 거래처 "우리 책임 맞다"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