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반도 합병 11주년 기념 콘서트, 노래하는 경찰관
민경찬 2025. 3. 19. 07:54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크림반도 합병 11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열려 한 경찰관이 노래하고 있다. 뒤에는 우크라이나 출신 19세기 러시아 작가 니콜라 바실료비치 호홀(니콜라이 고골) 동상이 보인다.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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