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비행기 놓쳐서"…공항 게이트 '쾅' 발길질에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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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놓친 탑승객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공항 시설을 파손하며 격렬한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한 남자가 웃옷을 벗은 채 공항 게이트 앞의 벽과 집기를 부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더블린공항 제1터미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항 보안요원이 신속히 남자를 제압했고 이후 아일랜드 경찰에 인계했는데 남자는 환승 항공편을 놓쳤다는 이유로 분노해 난동을 부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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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놓친 탑승객이 분노를 참지 못하고 공항 시설을 파손하며 격렬한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그 황당한 현장부터 확인해 보시죠.
한 남자가 웃옷을 벗은 채 공항 게이트 앞의 벽과 집기를 부수고 있습니다.
발길질도 모자라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과격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기가 막히죠.
아일랜드 더블린공항 제1터미널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남자는 전자 장비를 뜯어내고 수하물 크기 측정 장치를 파손한 뒤 약 2분간 곳곳에서 행패를 부렸는데 이 바람에 주변 승객들은 공포에 떨며 급히 자리를 피해야 했습니다.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항 보안요원이 신속히 남자를 제압했고 이후 아일랜드 경찰에 인계했는데 남자는 환승 항공편을 놓쳤다는 이유로 분노해 난동을 부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Dubs life, Shauns_Aviation, SeeRac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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