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시범경기 타율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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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6)이 교체로 나섰지만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배지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438에서 0.424로 떨어졌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배지환은 6회초 조슈아 팔라시오스 대신 대수비로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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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26)이 교체로 나섰지만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배지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438에서 0.424로 떨어졌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배지환은 6회초 조슈아 팔라시오스 대신 대수비로 투입됐다.
배지환의 타석은 8회 돌아왔다.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2스트라이크 상황에서 직구에 방망이를 헛돌리며 3구 삼진을 당했다.
이후 다시 타석 기회가 오지 않아 1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한편 이날 피츠버그는 3-2로 이겼다.
8회까지 0-2로 밀렸으나, 9회 무사 2, 3루에서 닉 요크와 브라이스 존슨의 연속 희생 플라이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하비에르 리바스가 끝내기 홈런을 터트려 극적인 역전승을 챙겼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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