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4월까지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 진행…공약 직접 발표+단계별 실행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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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4월까지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 체육계 현안을 논의한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유 회장은 지방체육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신념에 따라 내달까지 17개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시도체육회장과 시군구체육회장, 선수, 지도자, 체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와 체육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린다.
대한체육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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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4월까지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 체육계 현안을 논의한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유 회장은 지방체육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는 신념에 따라 내달까지 17개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
17일 인천과 서울부터 시작했다. 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시도체육회장과 시군구체육회장, 선수, 지도자, 체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와 체육계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꾸린다.
특히 유 회장은 임기 기간 공약을 직접 발표한다. 지방체육의 발전은 물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학교체육시설 개방 등이 담겨 있다. 이밖에 참석자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스스로 경험한 스포츠 현장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면서 체육인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디딤돌로 삼겠다는 의지다.
대한체육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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