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에 폭설까지"…벚꽃 개화 시기 두고 '노심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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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인데요.
축제 성패를 가르는 벚꽃 개화 시기를 두고 구청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지난해 벚꽃이 핀 날은 3월 25일, 그런데 2023년에는 3월 19일에 폈고요.
올해도 3월 폭설 등 급변하는 날씨 탓에 개화 시점이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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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인데요.
꽃샘추위에 폭설이 내리는 등 들쭉날쭉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봄을 대표하는 벚꽃 축제 걱정도 커지고 있다는 기사 함께 보시죠.
부산 강서구청은 오는 28일부터 벚꽃 축제를 열 예정이고요.
부산의 사상구청 역시도 같은 기간에 벚꽃 축제를 엽니다.
축제 성패를 가르는 벚꽃 개화 시기를 두고 구청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는데요.
매년 벚꽃 피는 시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벚꽃이 핀 날은 3월 25일, 그런데 2023년에는 3월 19일에 폈고요.
또 2022년에는 3월 28일에 폈습니다.
올해도 3월 폭설 등 급변하는 날씨 탓에 개화 시점이 바뀔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개화 시기를 예측하기에는 점점 어려워질 거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출처 :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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