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강주은, 할머니 호칭에 당황 “다른 사람 부르는 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이 '할머니'라는 호칭을 듣고 당황한다.
시우가 "주은 할머니"라고 외치자 강주은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55세의 강주은에게 할머니라는 호칭이 익숙하지 않았던 것이다.
강주은은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다. 근데 나 밖에 없더라"라며 "할머니라는 호칭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주은 [뉴시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d/20250319063012250woyv.jpg)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이 ‘할머니’라는 호칭을 듣고 당황한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봄처럼 너는 자란다’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과 아들 시안, 시우 형제가 강주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주은이 롤모델이라고 한 우혜림은 “대학교 1학년 때 1시간을 기다려서 강주은의 사인을 받았다”며 두 사람이 남다른 관계임을 밝힌다.
두 사람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상의 가족 관계 증명서’를 작성할 만큼 친모녀를 능가하는 가까운 사이다.
강주은은 “우혜림은 딸 같은 존재”라고 애정을 드러낸다.
36개월 시우는 강주은을 환영하기 위해 날렵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시우는 우렁차게 “주은 할머니 웰컴”이라고 외치며 송판을 격파했다.
또한 아빠가 물고 있는 작은 공을 정확하게 발차기로 내려치는 환영식을 선사해 강주은의 환호를 자아낸다.
시우가 “주은 할머니”라고 외치자 강주은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55세의 강주은에게 할머니라는 호칭이 익숙하지 않았던 것이다.
강주은은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인 줄 알았다. 근데 나 밖에 없더라”라며 “할머니라는 호칭은 처음”이라고 말한다.
강주은은 혜림의 둘째 아들 시안을 안으며 “최민수가 봤으면 더 예뻐했을 것이다. 아기들이 너무 예쁘다”며 감격한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서준, 김수현 저격?…가세연 주장에 팬들은 ‘황당’
- 김수현 측 “故 김새론에 손해배상 청구한 적 없다”…유족 주장 반박
- 故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측 입장에 실망…사진 포렌식 할 것”
- ‘26억 사기 피해’ 이민우, 안면신경마비 고백…“완치 힘들어”
- 백종원, 또 사과…‘빽다방’ 플라스틱 논란에 “신입 실수”
- ‘장원영 비방 네티즌’ 개인정보 유포범, 알고보니 바이두 부사장 딸…어긋난 팬심
- 전한길 “헌재 불의한 선고엔 항거하는 것이 헌법 정신”
- 김태원, 美 비자 거부 사유 ‘대마초 전과’ 탓 아닌 ‘이것’이 문제
- ‘삐약이’ 신유빈, 1억 쾌척…“환아 위해 써달라”
- ‘폭싹 속았수다’ 정해균 “내 일상 위해 싸운다” 尹 파면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