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슈퍼말차' 협업 상품 인기…1차 생산물량 '품절'

문창석 기자 2025. 3. 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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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노브랜드는 지난달 28일 유기농 차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해 출시한 '노브랜드X슈퍼말차' 상품 5종이 출시 20일만에 16만 개 넘게 판매돼 1차 생산 물량이 품절되는 등 호응이 크다고 18일 밝혔다.

협업 상품은 △말차 샌드웨이퍼 △말차 초코 단백질바 △말차 양갱 △말차 마들렌 △말차 에스프레소라떼 등 5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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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15% 이상 신규 상품으로 운영
노브랜드X슈퍼말차 콜라보 상품컷(노브랜드 제공)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이마트 노브랜드는 지난달 28일 유기농 차 브랜드 '슈퍼말차'와 협업해 출시한 '노브랜드X슈퍼말차' 상품 5종이 출시 20일만에 16만 개 넘게 판매돼 1차 생산 물량이 품절되는 등 호응이 크다고 18일 밝혔다.

협업 상품은 △말차 샌드웨이퍼 △말차 초코 단백질바 △말차 양갱 △말차 마들렌 △말차 에스프레소라떼 등 5종이다.

가격은 1000원 초반대에서 2000원 초반대이며, 이마트 전 점포와 노브랜드 전문점, SSG닷컴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5종 상품 모두 슈퍼말차 원물인 국내산 유기농 말차를 사용해 특유의 깊은 맛을 구현했다.

노브랜드는 생활용품 분야에서도 신상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고객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최대한 낮추기 위해 올해 생활용품 가짓수의 15% 이상을 신규 상품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노병간 이마트 노브랜드 사업부장은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와 품질 모두 갖춘 노브랜드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며 "식품과 비식품 부문 모두에서 신상품을 적극 개발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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