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숙취로 하루 시작…신동엽도 놀란 '술꾼'

박하나 기자 2025. 3. 18.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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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이 '솔로라서'에서 숙취로 하루를 힘겹게 여는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새로운 '솔로언니' 이수경의 일상이 담겼다.

이수경은 "어제 술을 마셨거든요, 숙취 때문에"라고 고백하며 민망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이수경은 별명이 '이술경'이라고 밝히며 숙취로 시작하는 하루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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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라서' 18일 방송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수경이 '솔로라서'에서 숙취로 하루를 힘겹게 여는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오후에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는 새로운 '솔로언니' 이수경의 일상이 담겼다.

이수경이 아침부터 구토를 하며 두통을 호소했다. 이수경은 "어제 술을 마셨거든요, 숙취 때문에"라고 고백하며 민망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경은 "소소하게 마시려고 했는데, 그냥 마시다 보면 그렇게 되는 거 아닌가요?"라며 "술과 함께한 세월이 어언 몇십 년, 매일 다음 날 너무 힘들 걸 알면서도 그날 분위기가 너무 좋으니까 (술을) 먹게 돼요"라고 전했다.

이수경의 고백에 연예계 대표 주당인 MC 신동엽도 놀라며 "진짜 술꾼이다, 구토하는 걸 감수하면서도 술을 마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불어 이수경은 별명이 '이술경'이라고 밝히며 숙취로 시작하는 하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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