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의 메이저' 제패…'65억 원 상금' 주인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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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골프스타 매킬로이가 J.J스펀을 연장 승부 끝에 꺾고 65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16번부터 18번까지 세 홀을 겨루는 연장전에서, 매킬로이는 첫 홀 버디로 한 타차 리드를 잡았고, 파3, 17번 홀에서 스펀이 티샷을 물에 빠뜨려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사실상 승부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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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골프스타 매킬로이가 J.J스펀을 연장 승부 끝에 꺾고 65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일몰로 하루 미뤄진 연장 승부는 조금 싱겁게 끝났습니다.
16번부터 18번까지 세 홀을 겨루는 연장전에서, 매킬로이는 첫 홀 버디로 한 타차 리드를 잡았고, 파3, 17번 홀에서 스펀이 티샷을 물에 빠뜨려 '트리플 보기'를 범하며 사실상 승부가 끝났습니다.
매킬로이는 6년 만에 다시 이 대회 정상에 올라 무려 65억 원의 우승 상금을 거머쥐었고, 시즌 초반 상금만 벌써 126억 원 이상 벌었습니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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