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하녀" 이수지, 필살기 린자오밍+메이드 복설희 꺼냈다[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3. 18. 1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이수지가 부캐릭터 린자오밍을 꺼냈다.

18일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불펌 드라마. 재벌 32세 스위트 연하 주인님을 키우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엉터리 중국어 내레이션은 이수지의 부캐릭터 '린자오밍'이 맡았다.

영상 속 이수지는 남자 주인공을 향해 "주인님을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고, 남자 주인공은 "주인님? 요즘 일일 하녀는 주인님 얼굴도 모른 채 일하러 오나?"라고 되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코미디언 이수지가 부캐릭터 린자오밍을 꺼냈다.

18일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불펌 드라마. 재벌 32세 스위트 연하 주인님을 키우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이수지가 재벌집 일일 가사 도우미 복설희를 연기하는 콩트로, 신분을 초월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엉터리 중국어 내레이션은 이수지의 부캐릭터 '린자오밍'이 맡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영상 속 이수지는 남자 주인공을 향해 "주인님을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고, 남자 주인공은 "주인님? 요즘 일일 하녀는 주인님 얼굴도 모른 채 일하러 오나?"라고 되물었다.

이후 남자 주인공은 이수지에게 "내 파트너가 오기 전까지 나와 춤이나 좀 맞춰 볼까"라고 청했지만 이수지는 "할 일이 좀 많아서요"라며 거절했다.

이에 남자 주인공은 "오만 원"이라고 돈을 제시했고, 이수지는 순식간에 입장을 바꿔 춤 연습에 응했다.

두 사람은 흥겹게 자이브를 추며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이 과정에서 이수지는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영상 올라올 때마다 모든 업계가 긴장한다", "악마의 재능이다", "엉터리 중국어가 진짜 중국어처럼 들린다", "내레이션이 린자오밍인 게 웃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