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애니 '진격의 거인' 콘서트, 5월 국내서 열린다

이재훈 기자 2025. 3. 1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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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콘서트가 국내에서 열린다.

'진격의 거인' 속 강렬한 전투 장면과 더불어 록과 오케스트라, 성악이 어우러지는 몰입형 콘서트를 표방한다.

'진격의 거인' 1, 2, 3기와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맡았던 사와노 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 음악에 함께 참여했던 야마모토 고타가 작곡한 사운드 트랙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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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진격의 거인' 월드투어. (사진 = 쇼당이엔티 제공) 2025.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일본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콘서트가 국내에서 열린다.

18일 공연 기획사 쇼당이엔티에 따르면, 오는 5월31일·6월1일 오후 7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비욘드 더 월드 월드 투어(Beyond The Walls World Tour)'가 펼쳐진다.

오는 4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돌비 시어터 공연을 시작으로 카네기 홀, 영국 OVO 아레나 웸블리,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을 연말까지 돈다.

'진격의 거인' 속 강렬한 전투 장면과 더불어 록과 오케스트라, 성악이 어우러지는 몰입형 콘서트를 표방한다.

'진격의 거인' 1, 2, 3기와 파이널 시즌의 음악을 맡았던 사와노 히로유키와 파이널 시즌 음악에 함께 참여했던 야마모토 고타가 작곡한 사운드 트랙이 연주된다. '애플 시드(Apple Seed)', '풋스텝스 오브 둠(Footsteps of Doom)' 등이다.

이날부터 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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