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립해양박물관 '해군 80주년 전시' 업무협약

박재관 2025. 3. 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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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해군 80주년 전시' 업무협약

국립해양박물관(관장 김종해)은 지난 17일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용준), 해군사관학교박물관(관장 박준형)과 함께 2025년 기획전시 '수군, 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7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고려와 조선 수군의 해전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이후 해군사관학교박물관으로 장소를 옮겨 대한민국 해군과 해전을 조명하는 후속 전시를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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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준 국립진주박물관장,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장, 박준형 해군사관학교박물관장(왼쪽부터)이 업무협약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해양박물관 제공

국립해양박물관(관장 김종해)은 지난 17일 국립진주박물관(관장 장용준), 해군사관학교박물관(관장 박준형)과 함께 2025년 기획전시 '수군, 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광복 및 대한민국 해군 창설 80주년을 기념하고자 기획됐으며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시 기획 및 연출, 유물 대여, 콘텐츠 제작, 공동 홍보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각 기관의 해양사 연구와 전시 기획 역량을 결합하여 해전사(海戰史)를 중심으로 한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시는 오는 7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고려와 조선 수군의 해전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이후 해군사관학교박물관으로 장소를 옮겨 대한민국 해군과 해전을 조명하는 후속 전시를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박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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