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멤버들, 새 팀명 'NJZ' 공개 전날 상표권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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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새 팀명 'NJZ' 상표권을 출원했다.
특허청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김민지, 마쉬 다니엘, 팜헌응옥, 이혜인, 강해린 등 본명으로 지난달 6일 'NJZ' 상표권을 출원했다.
이들은 NJZ의 로고와 광고업, 굿즈 판매 등 10개 부문의 상표권을 출원했으며 현재 심사 대기 상태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데 이어 지난달 7일 새 활동명 'NJZ'를 공개하고 오는 23일 데뷔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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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새 팀명 'NJZ' 상표권을 출원했다.
특허청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은 김민지, 마쉬 다니엘, 팜헌응옥, 이혜인, 강해린 등 본명으로 지난달 6일 'NJZ' 상표권을 출원했다.
이들은 NJZ의 로고와 광고업, 굿즈 판매 등 10개 부문의 상표권을 출원했으며 현재 심사 대기 상태다.
앞서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데 이어 지난달 7일 새 활동명 'NJZ'를 공개하고 오는 23일 데뷔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 효력은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고, 지난 1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김주영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7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가 연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에 출석해 공방을 벌였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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