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위험천만한 상황…도우려 했다가 인신매매범 몰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한밤중 자전거로 도로 누비는 소년'입니다. 오!>
중국의 한 운전자가 한밤중 고가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소년을 발견하자 차로 막아 세웁니다.
소년은 당시 안전모도 없이 도로 옆 좁은 갓길에서 아슬아슬하게 달리고 있었는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모습이죠.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고 오해가 풀린 소년은 경찰차를 타고 도로를 빠져나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한밤중 자전거로 도로 누비는 소년'입니다.
자전거가 이 길로 달려도 되나요.
중국의 한 운전자가 한밤중 고가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소년을 발견하자 차로 막아 세웁니다.
소년은 당시 안전모도 없이 도로 옆 좁은 갓길에서 아슬아슬하게 달리고 있었는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한 모습이죠.
하지만 소년은 오히려 도와주겠다며 말을 거는 차량 운전자를 오히려 경계하며 경찰을 불렀습니다.
최근 중국에 횡행하는 아동 인신매매범으로 생각한 건데요.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고 오해가 풀린 소년은 경찰차를 타고 도로를 빠져나갔습니다.
영상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납치 걱정은 하면서 교통사고 걱정은 안 하나", "저기서 자전거 타면 안 된다는 건 누가 안 가르쳐줬나 보네", "중국 경찰도 참 고생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 출처 : 더우인)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시간 병원 찾다 결국 구급차 출산…구급대원, 국회서 조끼 벗고 한 말은
- [뉴블더] "암 걸린 자식 먹이려고…" 신고 건수보다 더 많을 수도
- 하나뿐인 탈출구, 짓밟혀 59명 사망…"살인자!" 분노 확산
- 서해에 수상한 중국 구조물…한국 조사선 막아 한중 해경 대치
- 살아있는 전 선수 추모했다 사과한 불가리아 축구팀
- 한 편의 SF 영화 같네…100% AI로 뮤비 만드는 시대 열렸다
- 45인승 버스 미끄러져 40번 '쾅쾅'…고속도로서 다중 추돌
- 9살이 하임리히법으로 친구 구했다…"인터넷에서 본 덕분"
- "이종호-김건희-삼부토건 밀접한 관계" 금감원 조사 착수 왜 늦었나 지적하자…[바로이뉴스]
- "이제 와서 바꾸자고?" '의료인력 추계위' 경과 쭉 설명하다 '발끈' [바로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