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문화재단, 오는 22일 판플러스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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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포항 동빈문화창고1969서 시민문화사업 협업 모색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 발굴 및 시민 주도 기획 추진 포항문화재단은 시민 대상 '판플러스(PAHN+) 캠프'를 오는 22일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운영한다.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의 첫 번째 세션은 성과 공유로 '삼세판', '시민판', '포동포동', '꿈의 오케스트라 포항', '연극하는 시민들', '시민기록단' 등 다양한 시민문화사업의 사례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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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포항 동빈문화창고1969서 시민문화사업 협업 모색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콘텐츠 발굴 및 시민 주도 기획 추진 포항문화재단은 시민 대상 ‘판플러스(PAHN+) 캠프’를 오는 22일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운영한다.
이 캠프는 시민이 자유롭게 문화를 펼칠 수 있는 ‘판(Stage)’과 시민이 문화의 주체가 되는 ‘판(Edition)’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크게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캠프의 첫 번째 세션은 성과 공유로 ‘삼세판’, ‘시민판’, ‘포동포동’, ‘꿈의 오케스트라 포항’, ‘연극하는 시민들’, ‘시민기록단’ 등 다양한 시민문화사업의 사례가 발표된다.
두 번째 세션은 그룹별 아이디어 해커톤으로 포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문화적 이슈를 탐색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하면서 단순한 문화 참여를 넘어 지역 문화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마지막세션에서는 각 그룹에서 도출한 아이디어를 모두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캠프는 시민문화사업에 참여한 시민뿐만 아니라 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포항문화재단 시민문화팀에서 가능하다.
포항|정다원 스포츠동아 기자 localdk@donga.com
정다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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