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지난해 보수 25.5억원…직원 평균 급여 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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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배 현대로템(064350)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25억 5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현대로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용배 사장은 지난해 연간 급여 9억 800만 원, 상여 15억 9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900만 원 등 총 25억 5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한편 지난해 현대로템 직원의 평균 급여는 1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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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이용배 현대로템(064350)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25억 5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현대로템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용배 사장은 지난해 연간 급여 9억 800만 원, 상여 15억 9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900만 원 등 총 25억 5300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이 사장에 이어 퇴직한 안경수 디펜스솔루션사업부장(전무)이 퇴직소득 7억 1900만 원을 포함, 13억 50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 사내이사인 재경본부장 김두홍 전무,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김정훈 전무가 각각 6억 4300만 원, 5억 4600만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 현대로템 직원의 평균 급여는 1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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