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김수현 논란 속 밝은 출국길‥혼자 남은 ‘여왕’도 예쁘니까 괜찮아

이해정 2025. 3. 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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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공항을 물들였다.

김지원은 3월 1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홍콩으로 출국다.

김지원은 큰 눈망울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볼하트 등의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지원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연 배우 박성훈, 김수현이 연달아 추문에 얽히며 덩달아 곤욕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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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사랑스러운 미모로 공항을 물들였다.

김지원은 3월 18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홍콩으로 출국다.

이날 김지원은 흰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 카디건, 같은 톤 스카프를 두르고 검은색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다. 스포트한 매력과 여성스러운 우아함이 적절히 섞인 믹스매치룩으로 성큼 다가온 봄 날씨 참고하기 좋은 '여자친구룩'을 선보였다.

김지원은 큰 눈망울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볼하트 등의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김지원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연 배우 박성훈, 김수현이 연달아 추문에 얽히며 덩달아 곤욕을 치르게 됐다. 박성훈은 본인 출연작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패러디한 AV 표지를 소셜미디어 계정에 게시했다가 뭇매를 맞고 차기작에서도 하차했으며,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비난 여론에 휩싸인 상태다.

한편 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에서 천재 외과의사 역할로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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