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노브라로 드러난 제3의 눈…강제로 마주쳐 버렸네 [DA★]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2025. 3. 1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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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노브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밍순"이라는 글 게재했다.

함께 공유한 사진 속 나나는 속옷을 입지 않고 흰색 원피스를 걸친채 멍하니 서있다.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지수 등과 호흡했고 올 여름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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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배우 나나가 노브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나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밍순”이라는 글 게재했다.

함께 공유한 사진 속 나나는 속옷을 입지 않고 흰색 원피스를 걸친채 멍하니 서있다. 제3의 눈 두 개가 시선을 강탈한 가운데, 또다른 사진에선 속옷은 입었지만 시스루 천을 둘러 군살 없이 탄탄하게 마른 몸매 라인이 다 드러나 있다. 브라탑만 입고선 침대에 누워 어딘가를 응시,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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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배우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지수 등과 호흡했고 올 여름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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