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지구 공습 재개…최소 235명 사망
민경찬 2025. 3. 18. 16:21

[가자시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희생자를 시파 병원으로 옮기고 있다. 이스라엘군(IDF)이 가자지구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재개해 어린이와 여성 포함 최소 23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18.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 김선호도 가족 법인 탈세 의혹…차은우와 같은 소속사
- 44세에 찾아온 예상 밖 임신…유명 여배우 "경련 올 정도로 울어"
-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나의 사랑 은숙 언니랑"
- 류시원 아내, '100억 소개팅' 경험담…"수수료 10억 요구해"
- 홍석천 "재개발 몰라 2억에 판 부동산…현재 30억"
- FT아일랜드 최민환, 공연 중 실신 "탈수 증상"
- 김소현, 영재아들 근황 공개…세계 상위 0.1%
- '하트시그널' 김지영 혼전임신…사업가와 결혼
- 이청아 "교통사고로 고관절 부상…허리·목까지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