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셋째딸’ 설아, 초등학생 미모가 이 정도 “미스코리아 엄마 쏙 닮았네”

곽명동 기자 2025. 3. 18. 15:5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동국 딸 설아./이수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 딸 이설아(12)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18일 개인 계정에 "아직은 초딩입니다만 셋째딸 설아"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설아 양은 초등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미모를 뽐냈다.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인 엄마 이수진을 쏙 빼닮았다.

이동국 딸 설아./이수진 소셜미디어

네티즌은 “엄마랑 똑같이 예쁘네여 벌써부터 인물이 ,키만크면 될듯하네여”, “ 모델포스가. 철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