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 부자설’ 서장훈 “돈 더 열심히 벌어야겠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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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다짐이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서장훈은 "주변에 우리가 모르는 소리 소문 없이 성공한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진짜 우리 옆집에 말도 안 되게 어마어마한 부자가 살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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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의 다짐이 공개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EBS·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서장훈은 "주변에 우리가 모르는 소리 소문 없이 성공한 분들이 굉장히 많다"며 "진짜 우리 옆집에 말도 안 되게 어마어마한 부자가 살 수도 있다"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그렇게 크게 성공하신 분들을 직접 만나서 그분들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알아내는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한다.
이후 대저택 앞에 선 서장훈은 "나중에 이런 집을 지으려면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겠다", "이 정도의 부자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다"라며 감탄한다. 조나단 역시 "부자들은 대체 어떻게 사는거냐"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나아가 "백만장자? 별 거 아니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된다"라는 발언이 공개돼 호기심을 더한다.
한편 서장훈은 지난 2023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산 2조원 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재산이) 생각처럼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해명했다. 이에 이상민이 "매일매일 재산이 늘어나기 때문에 정확히 모를 것"이라고 몰아가자 탁재훈 역시 "2조보다 업? 다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준호가 서장훈에게 "평소 상민이 형을 잘 알지 않냐. 상민이 형한테 용돈 한 200만 원만 줄 수 있냐"라고 물었다. 서장훈은 "진짜 상민이 형이 무슨 문제가 생긴다면 200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얼마든지 줄 수 있다. 그런데 나한테는 형 아니냐"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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