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기후 위기 방치 시 금융기관 45.7조 손실

허경 기자 2025. 3. 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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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 금융 컨퍼런스: 기후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를 중심으로'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5.3.18/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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