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 신규과제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부처와 협업을 통해 공공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의 2025년 10개 신규과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AI가 국가 전반을 혁신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접어든 지금,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AI 활용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 부처와 협업을 통해 공공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의 2025년 10개 신규과제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를 통해 공공 업무를 효율화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처협업 기반 AI 확산 사업'은 각 부처를 대상으로 공공 AI 활용 과제를 공모했다.
부처별 과제 내용을 보면 관세청은 'AI 기반 전자상거래 안전관리 솔루션 개발 및 실증', 경찰청의 경우 '112 신고접수 지원 AI 플랫폼 및 출동지원 시스템 개발' 등의 공공혁신에 나선다.
또한 여성가족부는 '스마트 아이(ai)돌봄 지원 AI 통합솔루션 개발 및 실증', 공정거래위원회는 '공정 하도급계약 지원 AI 플랫폼 개발 및 실증' 등의 국민체감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과제들은 4월 18일까지 공모를 거쳐 수행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AI 서비스 개발부터 현장 실증까지 연간 9억 원의 규모로 2년 동안 지원을 받게 된다.
김경만 과기정통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은 "AI가 국가 전반을 혁신하는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에 접어든 지금,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AI 활용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혁신적인 공공 서비스를 발굴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세종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대전일보
- 우주·방산·AI·로봇 등 대전형 창업도시 시동… 수도권 쏠림 해소할까 - 대전일보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8일부터 시작…소득 하위 70% 대상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5월 18일, 음력 4월 2일 - 대전일보
- 李정부 국민성장펀드 조성…충청권 미래산업 키울 기회 될까 - 대전일보
- 충청 광역단체장 후보들 '1호 공약' 전면전…미래 청사진 경쟁 - 대전일보
- 공천이 곧 당선…충청권 기초의원 24명 "경쟁 없이 의회로" - 대전일보
- 충청권 주택 매매가…대전·충북 상승, 충남·세종 하락 - 대전일보
- 金총리 "삼성 파업 경제피해 100조원 우려도…큰 충격 초래" - 대전일보
- 등록 후 첫 주말… 충청 시도지사 후보들 어디 갔나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