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5년 연속 무디스 'Aa2', 피치 'AA-' 등급 유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18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피치로부터 각각 'Aa2'(안정적), 'AA-'(안정적)의 기업신용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해진공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 동일한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신용등급평가에서 무디스는 해진공 등급 유지 배경으로 대한민국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 정부의 손실보전 및 자본 확충 지원가능성, 해양산업 지원의 정책적 역할을 꼽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해진공)는 18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와 피치로부터 각각 'Aa2'(안정적), 'AA-'(안정적)의 기업신용등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해진공은 2021년 이후 5년 연속 동일한 수준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신용등급평가에서 무디스는 해진공 등급 유지 배경으로 대한민국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 정부의 손실보전 및 자본 확충 지원가능성, 해양산업 지원의 정책적 역할을 꼽았다.
특히 한국해양진흥공사법에 명시된 정부의 손실보전 조항을 근거로 정부의 지원가능성이 '매우 높음'으로 평가됐다.
피치는 "해진공은 정부가 출자한 유일한 해양산업 지원기관으로서 해양산업 유동성 공급 및 선박금융, 인프라투자 등 해양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며 "정부가 공사에 대해 사실상 확실한 지원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판단했다.
해진공은 지난해 기준 총자산 14조5000억 원, 부채비율 68%의 건전한 재무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해진공은 이를 기반으로 올해 해양, 물류 산업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yw534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영 엄마 "금고에 1억이나 2억 있으나 차이 없지만…괜히 배부르더라"
- '전쟁 자금 헌납' 강동원 외증조부, 이지아 조부…연예인 친일 조상 '파묘'
- "객실 커피포트에 속옷 넣고 빨았다"…투숙객 5%가 '세탁' 충격 고백
- "뚱뚱하면 머리 나빠, 택시비도 더 내야"…여성 승객에게 막말한 기사[영상]
- "피임약 먹었는데 뜻밖의 임신"…'마운자로 베이비' 뭐길래
- 회사서 구박받고 퇴근길 펑펑 운 여성…낯선 커플이 준 '이것' 10년째 간직
- "연차 3일 팍 써버릴까"…9월 추석·10월 황금연휴, 최대 9일 쉴 수 있다
- 황정민 폭로녀 '벌금 1000만원 구형'하자 잠수 탔나…SNS 계정 삭제
- '옥문아' 김종국 "삼성전자 주식 평단가 5만원에 보유 중…팔 생각 없어"
- '퍼펙트라이프' 유혜정 "15㎏ 쪄 바지 단추 풀고 다녀…남성복 입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