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비난하는 의대생·전공의 비판한 오주환 교수

신현우 2025. 3. 1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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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오주환 교수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료소비자·공급자 공동행동'이 연 '우리의 현주소: 의료시스템 수행지표의 팩트 검토'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을 이끌고 있다.

오 교수는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강희경·하은진·한세원 교수와 함께 전날 '복귀하는 동료는 더 이상 동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께 이제는 결정할 때입니다'라는 이름의 성명을 내며 의대생 복귀 움직임 비난하는 의대생과 전공의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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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오주환 교수가 1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료소비자·공급자 공동행동'이 연 '우리의 현주소: 의료시스템 수행지표의 팩트 검토'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을 이끌고 있다.

오 교수는 서울대 의대·서울대병원 강희경·하은진·한세원 교수와 함께 전날 '복귀하는 동료는 더 이상 동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분들께 이제는 결정할 때입니다'라는 이름의 성명을 내며 의대생 복귀 움직임 비난하는 의대생과 전공의를 비판했다. 202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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