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시크가 흐른다"...닝닝, 공항의 여신
정영우 2025. 3. 18. 11:23

[Dispatch=정영우기자] '에스파'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18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닝닝은 블랙 팬츠에 데님 재킷으로 시크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우아한 미모가 돋보였다.

미모가 반짝

차도녀 포스

"시크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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