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알린 후 '밝은 근황'…후련해 보이는 미소

진주영 2025. 3. 18. 11: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배우 이시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노을 질 때가 가장 아름다운 에펠탑, 안녕 나중에 다시 만나자"라며 추억을 남겼다.

앞서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9살 연상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상호 원만한 합의를 통해 이혼을 결정했다"며 "배우의 사생활이라 추가 답변은 어렵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배우 이시영이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17일 개인 채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의 일상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에펠탑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데님 팬츠와 스커트 세트에 흰색 레이스 반팔 상의를 매치,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가미된 숄더백을 더했다.

이시영은 "노을 질 때가 가장 아름다운 에펠탑, 안녕 나중에 다시 만나자"라며 추억을 남겼다. 이어 "매일매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렇게 평화롭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9살 연상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공식 입장을 통해 "상호 원만한 합의를 통해 이혼을 결정했다"며 "배우의 사생활이라 추가 답변은 어렵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남편과 결혼,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온 만큼 이번 이혼 소식은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현재 이시영은 한국을 떠나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소식이 전해진 당일에도 프랑스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시영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