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ECC, 방과후 영어프로그램 '플 블룸' 개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BM넷의 주니어 전문 영어교육 기관 YBM ECC가 직장인 부모를 위한 맞춤형 방과 후 영어 몰입 프로그램 '풀 블룸(Full Bloom)'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풀 블룸이라는 프로그램명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하루 종일 꽃이 만개하듯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한 방과 후 돌봄이 아닌, YBM ECC만의 교육 철학을 반영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영어를 습득하고 잠재된 영어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하는 오프라인 중심 놀이·학습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YBM넷의 주니어 전문 영어교육 기관 YBM ECC가 직장인 부모를 위한 맞춤형 방과 후 영어 몰입 프로그램 ‘풀 블룸(Full Bloom)’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풀 블룸이라는 프로그램명은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하루 종일 꽃이 만개하듯 성장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한 방과 후 돌봄이 아닌, YBM ECC만의 교육 철학을 반영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영어를 습득하고 잠재된 영어 능력을 끌어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설명이다.

풀 블룸은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활동 중심의 놀이와 체험학습을 병행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창의적 사고, 협업 능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며, 정규 수업 이후에도 실생활 중심의 영어 노출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
풀 블룸은 오는 4월부터 전국 YBM ECC 직영 및 가맹원에서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학부모 대상 설명회도 진행된다. 설명회는 3월18일 서울 성북을 시작으로 19일 강동, 20일 쌍문, 22일 송파·잠실에서 총 4차례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지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생충 득실…‘이 물고기’ 절대 회로 먹지 마세요
- "원자로 설계 SW 유출시도 적발" 韓 민감국가 지정 원인?
- "병원 앞 2시간 대기하다 아이 받아"...'조끼' 벗은 구급대원이 한 말
- 25세 만삭 아내가 남긴 '95억 사망보험금'…돈벼락 진실은?[그해 오늘]
- 논란 끊이지 않는 백종원…끝없는 주가 하락에 개미들 눈물
- “초봉 5000만원·사택도” 복지 끝판왕 ‘이 회사’ 어디
- 尹 탄핵 '인용돼야' 56.7% vs '기각돼야' 40.7%
- ‘허리 통증’ 이정후, MRI 검진 예정... 개막전 출전 불투명
- 故김새론 유족에 고발당한 이진호 "자작극이라 한 적 없어"
- `최대 1m` 때 아닌 3월 폭설…퇴근길 수도권부터 차차 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