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BTS 정국의 휴가…에스파 공연 관람 포착 [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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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휴가 중 에스파 공연장에서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국이 꽁꽁 싸맨 스타일로 에스파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정국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에스파 앙코르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정국은 군 복무 중으로, 휴가 중 에스파의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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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휴가 중 에스파 공연장에서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국이 꽁꽁 싸맨 스타일로 에스파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정국은 눈썹까지 가린 털모자에 검은 마스크로 얼굴 전체를 가린 모습이지만, 커다란 눈으로 공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정국은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 에스파 앙코르 공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정국은 군 복무 중으로, 휴가 중 에스파의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3년 12월 지민과 함께 현역으로 입대한 정국은 2024년 1월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 수료를 마치고 제5보병사단에 자대 배치를 받았다.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앞서 정국은 지난 1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하루빨리 서둘러 하고 싶은 게 있다면 아미를 위해 정말 다양하게 배우며 성장에 몰두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라며 "시간은 잘 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더 빠르게 달려주길 바랍니다, 너무 보고 싶기에 약간은 벅차다고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올해 전역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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