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무창포서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보령시는 2025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오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무창포해수욕장 앞에서는 조수간만의 차로 1.5㎞ 떨어진 석대도까지 'S'자 모양 곡선의 바닷길이 열리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도 일어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꾸미 샤부샤부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onhap/20250318085237784pypl.jpg)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2025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오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3일까지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타우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대표 원기 강화 수산물 주꾸미와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에 가장 맛이 좋은 도다리를 맛볼 수 있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 관광객 및 주민 노래자랑 등도 마련된다.
![보령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8/yonhap/20250318085237945ymid.jpg)
무창포해수욕장 앞에서는 조수간만의 차로 1.5㎞ 떨어진 석대도까지 'S'자 모양 곡선의 바닷길이 열리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도 일어난다.
신비의 바닷길 체험은 3월 29일 오전 9시 3분, 30일 오전 9시 48분, 31일 오전 10시 29분, 4월 1일 오전 11시 10분에 시작된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포천 글램핑장 수영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중태 | 연합뉴스
- 육중완밴드 강준우 득남…"690g 미숙아, 태어난 것 기적"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수영장 돌진…2명 다쳐(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연천 계곡서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 연합뉴스
- 강원 정선 38번 국도서 오토바이 2대 전도…2명 심정지 이송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인천 앞바다 선박서 미얀마 선원이 흉기로 동료 찔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