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클럽 화재, 자동차 발로 차는 성난 시위대
민경찬 2025. 3. 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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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 시간) 북마케도니아 코차니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나이트클럽의 소유주 자택 근처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 집회 후 성난 시위대가 자동차를 발로 차고 있다.
이날 새벽 발생한 화재로 최소 59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현지 당국은 허용 인원 250명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수용된 나이트클럽에 대해 뇌물 수수 의혹을 조사하고 있으며 15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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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차니=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북마케도니아 코차니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나이트클럽의 소유주 자택 근처에서 열린 희생자 추모 집회 후 성난 시위대가 자동차를 발로 차고 있다. 이날 새벽 발생한 화재로 최소 59명이 숨진 것과 관련해 현지 당국은 허용 인원 250명의 두 배가 넘는 인원이 수용된 나이트클럽에 대해 뇌물 수수 의혹을 조사하고 있으며 15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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