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로 돌아온 메시…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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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로 돌아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제외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8일(한국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3, 14차전에 나설 23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메시의 이름을 넣지 않았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부상 방지 차원에서 메시의 이름을 제외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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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로 돌아온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제외됐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18일(한국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13, 14차전에 나설 23명 명단을 발표하면서 메시의 이름을 넣지 않았다. ESPN에 따르면 지난 3일 꾸린 33명의 예비 명단에는 메시의 이름이 있었다.
메시는 최근 결장 이슈가 있었다. 휴스턴 다이너모와 MLS 2라운드를 시작으로 카발리에 SC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 명단에서 빠졌다. 이어 샬럿 FC와 MLS 3라운드에서는 벤치만 지켰다.
이후 카발리에와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교체로 복귀했고,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와 MLS 4라운드에서는 선발 출전했다. 특히 두 경기 연속 골을 터뜨렸다.
당연히 아르헨티나 대표팀 승선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부상 방지 차원에서 메시의 이름을 제외한 것으로 보인다. 인터 마이애미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은 "아르헨티나 대표팀 의료진과 인터 마이애미 의료진이 소통하고 있다.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필요하다면 대화를 나누겠다. 다만 의료진이 항상 연락하고 있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는 22일 우루과이와 원정 13차전, 26일 브라질과 홈 14차전을 치른다. 현재 8승1무3패 승점 25점 선두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를 비롯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엔소 페르난데스(첼시),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ㄷ),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을 호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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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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