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또 걸렸다…음주운전만 5번 걸린 운전자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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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도 하는데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일삼던 50대가 결국 구속됐군요.
A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2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음주운전을 한 횟수만 무려 세 번이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운전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판단해, A 씨의 오토바이를 압수하고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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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고도 하는데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일삼던 50대가 결국 구속됐군요.
A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 2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3년 사이 음주운전을 한 횟수만 무려 세 번이었습니다.
또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된 상태인데도, 지난달 22일 만취 상태로 본인의 오토바이를 몰다가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붙잡히기도 했습니다.
A 씨는 단속 당시 이미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운전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판단해, A 씨의 오토바이를 압수하고 구속했습니다.
(화면 출처 : 대전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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