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첫 글로벌 호텔 상륙…‘뜨는 도시’의 새 랜드마크 정체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3. 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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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에 최초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들어선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이 오는 5월 중순 공식 개관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변화 속에서 지역 내 새로운 숙박 옵션을 더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은 스위트룸 5개 포함해 230개 객실과 다양한 식사 공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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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외관 / 사진=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경기 평택에 최초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들어선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계열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이 오는 5월 중순 공식 개관한다. 호텔은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 오산 공군기지와 인접해 평택의 새 랜드마크 역할을 할 전망이다.

평택은 첨단 산업과 국제 비즈니스 활동이 모이는 곳으로 변모 중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투자하고, 미군 기지 확장으로 외국인 거주자와 방문객이 증가하며 국제 교류가 활발해졌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은 변화 속에서 지역 내 새로운 숙박 옵션을 더한다.

수영장 / 사진=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은 스위트룸 5개 포함해 230개 객실과 다양한 식사 공간을 갖췄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들어서는 ‘BLT 스테이크’는 뉴욕 스타일 스테이크를 평택에서 맛볼 기회다. ‘타볼로 24’와 ‘더 라운지’도 함께 운영한다.

코트야드 브랜드 중 유일하게 실내 수영장을 갖춰 차별점을 살렸다. LED 미디어월을 설치한 그랜드 볼룸과 미팅룸은 여러 모임에 활용할 수 있다. 피트니스센터와 야외 정원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준비해 투숙객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주변 고덕 국제신도시와 가까워 접근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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