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 "시험관 시술 5번, 아기집 생겼는데 실패"[동상이몽2][★밤TV]

김노을 기자 2025. 3. 18. 0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이 2세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심은진이 쌍둥이 자녀를 원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은진은 또 "사실 2주 전 착상이 됐고 아기집까지 생겼는데 실패했다"고 고백하며 "희망 고문 같다. 기약 없이 계속 하고 있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라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심은진 /사진=스타뉴스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심은진이 2세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심은진이 쌍둥이 자녀를 원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심은진에게 "쌍둥이를 갖고 싶어서 시험관을 시도한 거냐"고 물었다.

81년생인 심은진은 "맞다. 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아이를 낳으면 둘을 낳고 싶다"고 답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어 "(시험관 시술을)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해서 달마다 쉬지 않고 채취와 이식을 반복했다. 연이어 다섯 번의 실패를 했고, 한 번 더 실패하면 그만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심은진은 또 "사실 2주 전 착상이 됐고 아기집까지 생겼는데 실패했다"고 고백하며 "희망 고문 같다. 기약 없이 계속 하고 있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중"이라고 토로했다.

이를 들은 가수 이지혜는 "81년생이면 아직 더 할 수 있다. 다들 손 잡아라. 기운 받아라"고 심은진을 응원했다.

한편 심은진은 MBC 드라마 '나쁜 사랑'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전승빈과 8개월 열애 끝에 2021년 1월 혼인신고를 올리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듬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