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불한당 배우 문지윤, 인후염→급성 패혈증 갑작스러운 사망…5년 흘렀다

이슬기 2025. 3. 18.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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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윤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고(故) 문지윤은 지난 2020년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고 문지윤은 인후염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상태가 악화되면서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지난 2002년 MBC '로망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문지윤은 이후 KBS 2TV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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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문지윤이 세상을 떠난지 5년이 흘렀다.

고(故) 문지윤은 지난 2020년 3월 18일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36세.

고 문지윤은 인후염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상태가 악화되면서 급성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이별에 주변 사람들은 물론 대중도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 2002년 MBC '로망스'로 연예계에 데뷔한 문지윤은 이후 KBS 2TV '쾌걸 춘향' SBS '일지매' MBC '선덕여왕',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6년엔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밉상 캐릭터로 인기를 누렸다. 문지윤의 유작은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이다.

또 개인 전시회를 여는 등 그림 작가로도 활약한 바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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