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왔숑~"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 오픈[오늘의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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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18일 5000만 국민의 필수 메신저 '카카오톡'(이하 카톡)이 세상에 나왔다.
카톡은 김범수 창업자가 2006년 벤처기업 아이위랩을 세운 후 4년만에 내놓은 앱이다.
카톡은 단순히 채팅 기능에만 만족하지 않았다.
카톡은 메신저 뿐만 아니라 쇼핑, 결제, 음악,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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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은 김범수 창업자가 2006년 벤처기업 아이위랩을 세운 후 4년만에 내놓은 앱이다. 무료 메신저 카톡의 등장은 통신사의 유료 문자메시지가 당연하던 당시 신선한 충격이었다. 이를 기점으로 대한민국은 카톡으로 "문자해"에서 "카톡해"로 소통방식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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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은 스마트폰 주소록과 연동해 친구목록 기능을 선보였다. 이에 잊고 지냈던 옛 지인들과 소통하고 새 친구를 추가하며 자연스럽게 모바일 기반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 지속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카톡은 출시 6개월만에 가입자 100만명, 1년만에 1000만명을 넘어 2년만에 무려 4000만명을 넘어서며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플랫폼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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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은 메신저 뿐만 아니라 쇼핑, 결제, 음악, 게임, 금융 등 다양한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는 메타버스, AI, 블록체인 등 신사업 및 미래사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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