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하준 ‘태양을 삼킨 여자’ 주연 탁휘성 역 출연[공식]
손봉석 기자 2025. 3. 18. 04:08

배우 서하준의 소속사 엑터디렉터스 관계자는 “서하준이 MBC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 주연 탁휘성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17일 전했다.
‘하늘의 인연’을 연출한 김진형 감독과 ‘숨바꼭질’, ‘두 여자의 방’등을 쓴 설경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이번 작품에서 서하준이 맡은 탁휘성은 어릴적 미스테리한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미국으로 입양가 25년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힘없는 소년에서 이제 힘을 숨길 줄 아는 어른이 되어 돌아와 하나씩 하나씩 빼앗긴 걸 되찾고 잘못된 걸 바로 잡으려 한다. 그러던중 백설희(장신영 분)를 마주하고부터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원수의 여자를 향한 한 남자의 운명같은 러브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서하준은 “드라마 제작 시장의 장기화된 불황속에서 쉼없이 작품을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드린다,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서하준 새로운 소속사 엑터디렉터스는 김귀선, 김지우, 양의진, 양지원, 이정현, 장세현, 장진희, 지남혁, 천예주, 최수견,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된 배우전문 매니지먼트사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내가 허락해줬다고?”…‘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 화제
- “레이블이 낙태 강요, 블랙핑크는 방관” 천재 작곡가 폭로에 ‘시끌’
- 성시경, ‘-10kg’ 다이어트 성공한 근황…‘고막 남친’ 타이틀 회복할까
- 한고은, 청담동 50평家 거실에 고깃집 불판 떡하니…“이 재미로 산다”
- 소녀시대 태연 훈남 친오빠 화제 “잘생긴 걸로 유명…아직 미혼”
- ‘흥민아 정말 미안해’→살인 태클 장본인, 손흥민과 포옹하는 모습 ‘직접’ 공개··· “쓰라
- 가수 탑, 13년 ‘침묵’ 깼다
- ‘미쓰홍’ 노라 최지수는 예뻤다! 안방을 울린 맑음&밝음 (유퀴즈)
- ‘위고비 의혹’ 억울할 만도…이수현, 이찬혁표 고강도 훈련에 ‘절규’
- ‘솔로지옥5’ 김고은·조이건, 결국 이어지나…‘현커’ 여부 직접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