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3G 연속 결장→'가벼운 통증'이라던 이정후, 결국 허리 MRI 검사 받는다...복귀 시점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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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허리 통증으로 최근 시범경기에 결장했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RI 검사를 받는다.
현지 매체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에서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는 알렉스 파블로비치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이정후가 허리 MRI 검사를 받을 것이라 발표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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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가벼운 허리 통증으로 최근 시범경기에 결장했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RI 검사를 받는다.
현지 매체 'NBC 스포츠 베이 에어리어'에서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는 알렉스 파블로비치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이정후가 허리 MRI 검사를 받을 것이라 발표했다"고 알렸다.
이정후는 최근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17일 애슬레틱스전까지 3경기 연속 결장했다. 이유는 단순 체력 관리가 아닌 허리 통증 때문이었다.

파블로비치 기자는 지난 16일 이정후가 라인업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이정후는 허리 긴장 증세로 빠졌다. 사소한 문제다. 내일(17일) 바로 복귀할 수 있다"고 알렸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 또한 "이정후의 부상은 야구와 관련된 것은 아니다. 단지 잠을 잘못 자서 허리가 아픈 것 뿐"이라 밝히며 부상에 대한 우려를 일축시켰다.
다만 여러 현지 매체의 기대와는 반대로 증세가 예상만큼 일찍 호전되지는 않는 모양새다. 이정후의 정확한 복귀 시점은 MRI 검사 결과가 나온 뒤에야 알 수 있을 전망이다.

2024시즌을 앞두고 6년 1억 1,300만 달러의 '대박' 계약을 맺고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한 이정후는 불의의 어깨 부상으로 첫해 37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재활에 매진하며 절치부심한 그는 올해 시범경기서 12경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홈런 5타점 9득점 OPS 0.967로 뜨거운 타격감을 뽐내고 있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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