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월 소매 판매 전월 대비 0.2%↑...'경제 중추' 소비 둔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과 연방 정부 감원 조치 이후 미국 경제를 떠받쳐 왔던 미국인들의 소비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인이 지난달 소매 지출을 소폭 늘렸지만, 관세 전쟁과 연방 정부 감원 정책에 따른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소비에 신중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월간 소매 판매 규모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과 연방 정부 감원 조치 이후 미국 경제를 떠받쳐 왔던 미국인들의 소비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달 소매 판매가 7,227억 달러로 전월 대비 0.2%, 1년 전보다는 3.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0.6%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을 크게 밑돈 수치입니다.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인이 지난달 소매 지출을 소폭 늘렸지만, 관세 전쟁과 연방 정부 감원 정책에 따른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소비에 신중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월간 소매 판매 규모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로,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여겨집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성 이재용, '독한 삼성인' 주문..."사즉생 각오로 위기 대처해야"
- "내가 직접 봤다" '알바생' 김새론 목격한 기자, 김수현에 남긴 한마디
- 탄핵 선고 앞두고 지역경찰 3천여 명 서울로 동원
- 뉴욕에서 40대 남성에 액체 뿌리고 방화 후 도주...경찰, 용의자 추적
- 연예인 '정신 질환' 병역 면제 급증…5년 새 7배 증가
- 아이돌이 뿌린 상품권 30장, 이마트 직원 한 명이 '꿀꺽'..."조사 중"
-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동일약물 검출
- 쓰레기봉투 속 2,500만원 주인 오리무중...각종 추측 이어져
- WBC 탈락하자 '넷플릭스 해지' 인증…日 SNS에서 무슨 일이
- UAE 푸자이라 항구 또 피격...이스라엘 "목표물 수천 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