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문채원, 새 출발 알렸다…주지훈과 한 식구→단발 여신 된 미모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문채원이 주지훈이 소속된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7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문채원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눈빛이 돋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문채원이 주지훈이 소속된 블리츠웨이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에 맞춰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했다.
17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새 프로필에서는 문채원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눈빛이 돋보인다. 화사한 핑크톤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문채원은 부드러운 미소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봄의 무드를 담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문채원의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한다.

SBS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이듬해 SBS '바람의 화원'으로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후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 굵직한 작품을 이끌며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특히 문채원은 '공주의 남자'에서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과 인기상을 받으며 대중성과 연기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비슷한 시기에 영화 '최종병기 활'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 여우상을 받으며 스크린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문채원은 드라마와 영화뿐 아니라 오디오북 '100인의 배우, 세계 문학을 읽다'와 오디오 무비 '층'을 통해 목소리만으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새로운 장르에서도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넓혀가고 있는 문채원과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문채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으며, 고두심, 주지훈, 정려원, 천우희, 우도환, 인교진, 소이현, 박하선, 문채원, 곽동연, 손담비, 윤박, 정인선, 김혜은, 류현경, 안창환, 한보름, 강민아, 윤종석, 김우석, 장희정, 김정환, 이서, 정지훈이 소속되어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64세' 이효정, ♥아내와 안타까운 과거 밝혔다…"미래 보이지 않아" ('가보자고') | 텐아시
- [종합] '70억 자가' 박준형, 한달 수입 밝혔다…"전성기 때 3억까지 벌어" ('사당귀') | 텐아시아
- [종합] '54세 돌싱' 임원희, ♥열애 고백했다…"10살 연하 방송 관계자, 시작 단계" 충격 반전 ('미
- [종합] 차주영, '탈모에 디스크' 후유증 심각하네…"무거운 가체 쓰느라"('백반기행') | 텐아시아
- 프라다, 딘토 계약해지…김수현, 뚜레쥬르는 재계약 무산[TEN이슈]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