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신임대표에 양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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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 신세계아이앤씨가 5개월여간 공석이던 수장 자리에 양윤지 상무(54·사진)를 17일 내정했다.
그룹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주도하며 신세계아이앤씨를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 도약시킬 적임자라는 판단에서다.
양 신임 대표는 1996년 신세계그룹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운영팀 팀장, 전략IT사업담당 상무, 플랫폼비즈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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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의 시스템통합(SI) 계열사 신세계아이앤씨가 5개월여간 공석이던 수장 자리에 양윤지 상무(54·사진)를 17일 내정했다. 그룹의 인공지능(AI) 도입을 주도하며 신세계아이앤씨를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 도약시킬 적임자라는 판단에서다. 양 신임 대표는 1996년 신세계그룹 공채로 입사해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운영팀 팀장, 전략IT사업담당 상무, 플랫폼비즈담당 상무를 역임했다. POS, 클라우드, AI 등 정보기술(IT) 서비스 분야를 두루 거친 개발자 출신이다. 양 대표는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회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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