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윤동한·윤상현 부자, 작년 자회사 '연우'서 각각 5.7억씩 받아
이혜원 기자 2025. 3. 1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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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한 한국콜마 회장과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자회사 연우에서 지난해 각각 약 5억7000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았다.
17일 연우에 따르면 윤동한 회장과 윤상현 부회장은 지난해 각각 급여 5억2500만원과 상여 4667만원을 받았다.
한국콜마는 2022년 화장품 용기 생산업체 연우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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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과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 자회사 연우에서 지난해 각각 약 5억7000만원 규모의 보수를 받았다.
17일 연우에 따르면 윤동한 회장과 윤상현 부회장은 지난해 각각 급여 5억2500만원과 상여 4667만원을 받았다.
한국콜마는 2022년 화장품 용기 생산업체 연우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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