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김새론 父에게 "직접 찾아뵙고 설명하겠다"...은밀히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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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의 아버지가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이사 A 씨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 의혹이 휩싸이면서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힌 날이었다.
그리고 故 김새론의 유족은 15일 김수현 측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며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라고 입장문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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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김수현과 고 김새론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의 아버지가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이사 A 씨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A 씨는 고 김새론의 아버지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안녕하세요 아버지. 통화 가능하실까요?"라며 "어젯밤에도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버지와 통화하고 싶습니다"라고 했다.
이후에도 "전화 연결이 계속 안되시네요"라며 "아버지.. 많은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라고 이어갔다. 이어 "그간의 일들에 대해 직접 찾아뵙고 설명해 드릴 기회를 주세요"라고 재차 요청했다.
이를 본 김새론의 부친은 "다음 주 월요일쯤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답했고, A 씨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응했다.
앞서 지난 13일 김수현과 김새론의 교제 의혹이 휩싸이면서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공식적으로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힌 날이었다.
한편, 김수현은 당시 만 15세의 미성년자였던 故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그에게 7억 원 규모의 위약금 변제를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고인이 성인이 된 후 1년 여 교제했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본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고 김새론과 관계를 증명할 사생활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선사했다. 그리고 故 김새론의 유족은 15일 김수현 측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며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라"라고 입장문을 냈다.
이에 김수현 측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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